본문

본문 내용

총 1157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494
김세진 감독의 고민 “이기고 지는 게 문제가 아니다” OK저축은행은 가장 잔인한 시간을 견디고 있다. 2013년 창단 이후 2년 만에 V리그 정상에 올랐고, 2015~2016시즌까지 2연패를 달성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리까지 차지했지만 이는 모두 과거의 영광이 됐다. 2017.02.07
스포츠월드
11493
톤 자리 채우는 대니, 현대캐피탈의 마지막 퍼즐 될까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새 외국인 선수 다니엘 갈리치(등록명: 대니)와 봄배구를 향해 달린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6일 "크로아티아 믈라도스트 자그레브팀 소속 선수인 다니엘 갈리치를 영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7.02.07
STN스포츠
11492
‘성공적 복귀’ 조송화 “선수들끼리 연패는 하지 말자 한다” 부상에서 돌아와 처음 선발 출장한 조송화가 안정된 토스로 팀의 연패 분수령에서 활약했다. 흥국생명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1, 25-20, 25-19)으로 이겼다. 2017.02.06
스포티비뉴스
11491
‘고효율 공격수’ 김학민이 밝힌 ‘홈 고승률’의 비결 대한항공이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5-19, 25-20)으로 이겼다. 2017.02.06
스포티비뉴스
11490
‘천안 원정 9연패’ 우리카드, 넘지 못한 유관순체육관 우리카드가 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5라운드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5-19, 25-18, 22-25, 23-25, 13-15)으로 역전패했다. 2017.02.03
스포티비뉴스
11489
바닥까지 떨어졌다던 송준호, 그를 일으킨 건? 지난 2일 열렸던 우리카드전. 현대캐피탈은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다. 그리고 맞이한 3세트. 하지만 그 때부터가 현대캐피탈의 진정한 시작이었다. 송준호 그 역시도. 2017.02.03
더스파이크
11488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리그 2위 수성 현대캐피탈은 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우리카드와의 경기서 세트스코어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바탕으로 현대캐피탈은 2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 2017.02.03
MK스포츠
11487
‘뜨거운 2위 전쟁’ 현대캐피탈VS우리카드, 그 승자는 누구? 2위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다툼이 치열하다. 현재 두 팀은 47점으로 승점은 같지만 승수 차이에 의해 순위가 나뉘어져 있다. 2017.02.02
더스파이크
11486
‘탄탄한 수비’ 5위 GS 칼텍스가 1위 흥국생명 잡은 비결 GS 칼텍스는 1일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3, 25-22, 24-26, 25-22)로 이겼다. 2017.02.02
스포티비뉴스
11485
점점 멀어져간다...대한항공의 나홀로 고공비행 대한항공은 지난 1일 구미 원정길에 올라 KB손해보험을 3-1로 격파했다. 가스파리니와 김학민은 25, 22점으로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공격 점유율은 각각 41.84%, 23.47%였다. 성공률도 53.66%, 69.57%로 순도 높은 결정력을 드러냈다. 2017.02.02
STN스포츠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