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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52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441
대한항공-한국전력, 승리와 함께 선두 노린다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이 1위 자리를 노린다. 재 순위표 2, 3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한국전력(14승 5패, 승점 37)과 대한항공(13승 6패, 승점 37). 하지만 이날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요동칠 수 있다. 2017.01.04
더스파이크
11440
흥국생명vs현대건설, 선두권의 화끈한 자존심 대결 선두를 굳히려는 흥국생명과 맹렬히 추격하는 현대건설이 만난다. 나란히 줄 서있는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의 순위 싸움이 치열하다. 선두 흥국생명(11승 4패)은 2위 IBK기업은행(10승 7패)과 승점이 32점으로 같지만 아직 두 경기를 덜 했다. 2017.01.04
더스파이크
11439
‘당찬 승부사’ 황택의, KB손해보험 미래 향해 뛴다 늘 한결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더벅머리 선수. 덤덤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웃을 땐 순박하기 그지없다. 올 시즌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에 입단한 신인 세터 황택의다. 2016.12.30
더스파이크
11438
플레이오프 포기하지 않은 한송이 “14번의 기회 남아있다” GS칼텍스가 4라운드 시작을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했다. 알렉사가 양 팀 최다 득점인 25점을 올리며 활약한 가운데 이소영과 한송이도 각 12점과 8점으로 뒤를 받쳤다. 2016.12.30
더스파이크
11437
‘넌 풀세트, 난 3세트’...치열한 승점 쌓기 2016-17시즌 V-리그 전반기가 종료됐다. 남자부는 현대캐피탈이 4연승을 내달리며 13승 5패(승점 38)로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2016.12.28
STN스포츠
11436
윤곽 드러낸 남자부, 3강 2중 2약 굳혀지나 매일 자고 일어나면 바뀌어있던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순위표. 전반기를 마치자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 3강 2중 2약으로 가려졌다. 앞으로 경기는 딱 절반이 남았다. 어떤 변수가 기다리고 있을까. 2016.12.28
더스파이크
11435
선두 흥국생명부터 최하위 도로공사까지, 온도차 극명했던 전반기 숨가쁘게 달려왔던 2016~2017 V-리그도 어느새 반환점을 돌았다. 지난 27일 3라운드 마지막 경기까지 소화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한 것. 2016.12.28
더스파이크
11434
수비도 으뜸, 리시브도 으뜸…우리카드 ‘버팀목’ 신으뜸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레프트 신으뜸(27·190㎝)은 이름 이야기가 나오자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환하게 웃었다.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만난 그는 “어릴 땐 성이나 이름으로 많이 놀리지 않나. 놀림을 엄청 받아서 그땐 싫었는데, 이젠 많은 분들이 이름을 기억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했다. 2016.12.22
뉴스1
11433
‘예상 못한 부진’ 김희진, IBK기업은행의 고민 IBK기업은행의 주공격수 중 하나인 김희진(25·185㎝)은 팀의 버팀목 같은 존재다. 아주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몫을 묵묵히 한다. 포지션도 가리지 않는다. 2016.12.22
OSEN
11432
‘살아있는 전설’ 이선규 “블로킹 1000개 해야죠” 17일 구미 박정희체육관.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가 격돌했다. 삼성화재가 외국인선수 타이스와 돌아온 주포 박철우를 앞세워 KB손해보험을 압박했다. 2016.12.22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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