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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3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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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블로커 변신’ 대한항공 조재영 “공격수로 인정받고파” 2013~2014시즌 3라운드 2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한 세터 조재영은 데뷔 시즌을 마치자마자 상무(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전역 후 2016~2017시즌 팀에 돌아왔지만 한선수, 황승빈 등 세터들이 버티고 있어 그의 입지는 좁았다. 주로 원 포인트 서버 등으로 투입됐다. 2017.08.04
더스파이크
11668
한국 男배구 주포 이강원 “해내고자 하는 의지 생겼다” 제19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7/24~8/1 인도네시아)에 출전했던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3일 오전 8시 30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성적 3위(7승 1패)를 기록했다. 2017.08.04
더스파이크
11667
IBK기업은행 노란, 그의 굳센 각오 올해로 프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노란. 하지만 그간 그의 앞에는 남지연이라는 큰 산이 있었다. 매시즌 출전시간을 늘려가긴 했지만 그 그늘 아래 가려졌던 것 또한 사실이었다. 2017.08.03
더스파이크
11666
우리카드 세터 유광우는? “꾸준한 선수” 유광우(32, 우리카드)가 새 유니폼을 입고 새 시즌을 맞이하는 소감을 말했다. 유광우는 지난달 2일 삼성화재가 FA로 영입한 센터 박상하의 보상 선수로 우리카드에 이적했다. 유광우는 2007~2008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해 2010~2011시즌부터 주전 세터로 활약했고, 6차례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2017.08.02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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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 “가슴 속 응어리, 봄배구로 풀겠다” “제가 한이 많아요.” 의외의 말이었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44)은 현역 시절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다. 삼성화재와 대표팀에서 숱한 영광을 써내려갔다. 하지만 김 감독의 속내는 달랐다. 그는 "내가 원래 레프트였다. 고등학교 때만 하더라도 다른 선수들보다 월등한 랭킹 1위였다. 2017.07.28
스포츠조선
11664
삼성화재 박철우, 주장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시즌 마음이 무겁다. 박철우에게 팀의 명예회복과 함께 주장이라는 책임감 하나가 더해졌다. 지난 시즌은 삼성화재로서는 충격이었다. V-리그 출범 이후 오랜 기간 왕좌를 지켜오던 그들이었지만 봄 배구에도 나서지 못하는 좌절을 경험했다. 2017.07.19
더스파이크
11663
③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맛보고 응용했으면 이젠 단단해져야죠... 지난 2년은 센세이션 했다. 감독 데뷔시즌이었던 2015~2016시즌에는 정규리그 18연승과 우승을 차지했다. 2016~2017시즌에는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매 시즌 업그레이드 된 스피드배구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은 여전히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41)의 어깨를 짓누른다. 2017.07.19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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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져서 돌아온 KGC인삼공사 리베로 오지영 1년 만에 다시 잡은 배구공. 오지영의 마음가짐도 더 단단해졌다. 지난 달 7일 KGC인삼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GC인삼공사는 유서연을 내주고 도로공사로부터 리베로 오지영을 품에 안았다. 김해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선택이었다. 2017.07.14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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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서재덕, 부상 딛고 일어나! FA 계약 후 첫 시즌, 서재덕은 주변의 기대를 담뿍 안고 새 시즌을 맞는다. 지난 5월 서재덕(28)은 원 소속팀 한국전력과 FA 계약을 맺었다. 4억 3천만 원, 이번 시즌 한선수(32, 대한항공), 문성민(31, 현대캐피탈)에 이어 세 번째 높은 연봉으로 대우를 받았다. 2017.07.13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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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차상현 GS칼텍스 감독 “감독인생 걸고 스피드배구 성공시킨다” ‘스피드배구’에 지도자 인생까지 걸었다. 그만큼 변화가 절실했다.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승부수였다. 변화의 적기이기도 했다. 선수 구성 면에서 욕심을 내볼 만 했다. 12일 서울 용인시에 위치한 강남대 숙소에서 만난 차상현 GS칼텍스 감독(43).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함이 넘쳤다. 2017.07.13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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