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152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451
한국전력 연패탈출 해답은 결국 강민웅? 강민웅이 연패 탈출의 키가 될 수 있을까. 지난 7일 있었던 우리카드전이었다.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전력이 1세트를 가져오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017.01.10
더스파이크
11450
‘2126일 만의 포효’ 박철우, 삼성화재를 일깨우다 삼성화재의 ‘토종 거포’ 박철우가 2,126일 만에 포효했다. 2016년 11월 말 군 복무를 마치고 코트로 돌아온 박철우. 여섯 시즌 만에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2017.01.10
STN스포츠
11449
작지만 강한 김진희, KGC 제2의 공격 옵션이 되다 KGC인삼공사 레프트 장영은, 지민경에 이어 김진희가 코트 위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2011-12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던 김진희. 2015년 KGC인삼공사로 둥지를 옮겼다. 2017.01.10
STN스포츠
11448
허물어진 상·중위권 경계, 더 궁금해지는 봄배구 향방 V-리그 남녀부 모두 상ㆍ중위권 경계가 허물어졌다. 봄배구 향방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2016-17시즌 V-리그 4라운드 중위권 팀들의 반란이 매서웠다. 남자부 삼성화재와 우리카드,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GS칼텍스까지 후반기 순위 도약에 나섰다. 2017.01.10
STN스포츠
11447
‘변화’ 넘어 ‘도약’으로, 거침없이 가는 KGC인삼공사 분위기 쇄신을 통해 변화를 꿈꾸던 KGC인삼공사가 더 높은 곳으로 올라설 채비에 나섰다. KGC인삼공사가 어느새 3위(10승 9패 승점30)에 자리잡았다. 다른 팀들보다 1~2경기를 더 많이 하긴 했으나 의미 있는 결과다. 2017.01.09
더스파이크
11446
삼성화재 박철우, 더 강해지고픈 그의 목마름 상위권과 조금씩 멀어졌던 삼성화재가 반등을 꿈꾸고 있다. 박철우와 함께 말이다. 지난해 11월 말 전역 후 곧바로 코트에 복귀한 박철우. 2라운드 마지막 경기(2016년 12월 2일 대한항공전)부터 투입돼 현재까지 총 10경기를 치렀다. 2017.01.09
더스파이크
11445
‘분위기 쇄신’ GS칼텍스, 후반기 반전을 꿈꾼다 하위권에 쳐져 있는 GS칼텍스가 후반기 반전을 꿈꾼다. 차상현 감독 부임 후 3승 3패로 선전하며 희망을 밝히는 중이다. GS칼텍스는 7일 현재 7승 11패 승점 19점으로 V리그 여자부 5위다. 2017.01.07
스타뉴스
11444
현대캐피탈, KB손보 잡고 선두 복귀…문성민 ‘트리플크라운’ 현대캐피탈은 6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KB손보와의 경기에서 3대 2(20-25 23-25 25-23 25-23 15-10)로 승리했다. 2017.01.07
국민일보
11443
‘세트 1위’ 흥국생명 조송화, 흔들려도 바로서는 법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0(25-18, 25-23, 25-22)으로 완전히 압도하며 3연승을 달렸다. 러브가 30득점(공격 성공률 52.83%), 이재영이 15득점(공격 성공률 38.89%)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그 바탕에는 이들을 도운 세터 조송화가 있었다. 2017.01.05
더스파이크
11442
‘토의부터 숙제까지’ 대한항공에 일어난 작지만 큰 변화 3연승을 내달리며 선두를 탈환한 대한항공(14승 6패 승점40). 그 뒤에는 경기력 향상을 위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었다. 2016~2017시즌이 어느덧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향하고 있다. 2017.01.05
더스파이크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