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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8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14
여자부 트라이아웃, 옥석 가리기는 시작됐다 여자부 외국인선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됐다. 지난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여자부 트라이아웃이 개최됐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트라이아웃은 앞 번과 달리 국적과 나이, 포지션 등에 제한을 완화하며 세르비아, 러시아, 미국 등 11개국에서 다양한 선수들이 V-리그 문을 두드렸고 라이트 14명, 레프트 1명, 라이트 겸 레프트 8명, 센터 겸 라이트 1명 등 총 24명이 한국을 찾았다. 2017.05.11
더스파이크
11613
‘어차피 1순위는 이바나?’ 감독들 사로잡은 선수는? 과연 1순위의 영광은 누가 가져갈까. 다가오는 시즌 V-리그에서 뛰게 될 외국인 선수 선발을 위한 트라이아웃이 지난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첫 날 일정을 마쳤다. 2017.05.11
더스파이크
11612
1차 협상 종료 앞둔 FA시장, 역대급 대이동 일어날까 2017-18시즌을 앞두고 열린 FA시장 원소속구단과의 협상이 10일로 끝난다. 11일부터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이 가능한 가운데 역대급 'FA 대이동'이 벌어질지 관심을 모은다. 2017.05.10
뉴스1
11611
V리그 FA ‘나비효과’ 과연 일어날까 폭풍 전야일까, 스쳐 지나가는 봄비일까. 프로배구 V리그 자유계약(FA) 이적 시장이 고요하다. FA 이동의 서막이 올랐다. 한국프로배구연맹(KOVO)는 10일 오후 FA 자격을 취득한 선수의 원소속구단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한다. 2017.05.10
스포츠월드
11610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의 진심, “원점에서 다시 시작” 인천 송림체육관 우리카드 감독실에는 야전침대가 들어와 있었다. 인터뷰에 동석한 우리카드 변우덕 과장은 “김상우 감독님(44)이 (집으로 퇴근하지 않고) 여기서 잠들 때가 있어 마련해 놓은 것”이라고 귀띔했다. 2017.05.10
스포츠동아
11609
김사니 은퇴… 이고은, 치솟는 ‘주가’ 무거워진 ‘어깨’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은 변화의 갈림길에 섰다. 세터 김사니가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3월 챔피언결정전 우승 직후 ‘정상에서 마침표를 찍겠다’고 마음속으로 이미 정리를 한 상태였다. 김사니의 은퇴로 IBK기업은행에는 이고은과 김하경 등 두 명의 세터가 남았고, 다음 시즌은 이고은 체제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2017.05.08
스포츠월드
11608
은퇴 김사니, “스스로에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한국 여자배구 현역 최고세터로 꼽히는 IBK기업은행 김사니(36)는 “이토록 훈훈한 은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단독보도(5월5일)로 아름다운 끝내기가 알려진 다음날인 6일, 김사니는 산(山)을 정복하고 영예롭게 내려온 자의 진심을 드러냈다. 가슴 속에서 묻어나는 가장 큰 감정은 고마움이었다. 2017.05.08
스포츠동아
11607
이도희 감독의 든든한 날개, 한유미와 김세영 꼭 한 달이 지났다. 지난 달 4일 이도희 신임 감독이 현대건설 지휘봉을 잡는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다. 수장이 바뀌면서 손재홍 수석코치도 부임했다. 선수들도 휴가를 끝내고 복귀해 다음 시즌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2017.05.04
스포츠타임스
11606
‘FA 대어’ 레프트 서재덕, 한국전력 남는다 FA 대어로 손꼽히던 레프트 서재덕이 원 소속 팀 한국전력과 재계약을 선택했다. 서재덕이 한국전력과 3년 더 함께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1일 기자와 전화 인터뷰에서 “웬만하면 친정 팀에 남고 싶었다. 2017.05.02
더스파이크
11605
현대캐피탈 ‘시스템’과 ‘스피드’가 만든 10년 만에 우승 “저는 느려 터진 배구를 하겠습니다” 프로배구 감독 자리를 맡고 나서 이렇게 말하는 바보는 없다. 문자 그대로 쌍팔년도 때 고려증권을 이끈 진준택 감독(68)도 2008년 대한항공을 맡게 되자 처음 꺼낸 낱말이 '스피드'였다. 여자부도 스피드 풍년이다. 2017.04.28
네이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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