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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3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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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원 감독 상하이 인터뷰 ③ - “계약 마지막 해? 뭣이 중한데” 상하이 골든 에이지의 훈련 코트는 총 3개로 나뉘어 있다. 특이하게 가운데 코트에는 농구 골대가 설치돼 있다. 상하이 선수도 훈련이 끝나면 2~3개의 슛을 던지며 내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한항공 선수들도 감각적인 스냅(?)으로 수준 이상의 슈팅 능력을 선보이며 두어 개의 슛을 던졌다. 2017.08.17
스포츠월드
11678
박기원 감독 상하이 인터뷰 ② - “계약 마지막 해? 뭣이 중한데” 박 감독은 V리그 남녀부를 통틀어 유일하게 60대 감독이자 최고령 사령탑이다. 40대 감독이 대거 수면 위로 뛰어오른 가운데 노익장을 과시하며 배구 코트를 호령하고 있다. 여전히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 힘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2017.08.17
스포츠월드
11677
박기원 감독 상하이 인터뷰 ① - “솔직히 40대 감독이 무섭다” 훈련장에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런데 훈련이 끝나자 언제 그랬다는 듯 “커피 내기하자”고 실없는 농담을 건넨다. 코트엔 다시 웃음소리가 터져 나온다. 바로 대한항공의 수장이자 ‘V리그 최고령 감독’ 박기원(66) 감독의 모습이다. 2017.08.17
스포츠월드
11676
감독 ‘최태웅’, 그가 있는 곳엔 ‘배구’가 있다 ‘배구’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이야기다. 올해 남자대표팀에는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주축을 이뤘다. 6월 열린 월드리그에는 노재욱, 박주형, 신영석, 이시우가 발탁됐다. 2017.08.17
더스파이크
11675
도로공사 이소라 “세터로서 빛나고 싶다” 이소라는 지난 7월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대표팀에 발탁됐다. 7년 만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겼다. 주전 세터는 염혜선(IBK기업은행) 몫이었지만 이소라는 중요한 순간 빛을 발했다. 2017.08.11
더스파이크
11674
현대건설 황연주, “지난해 PO탈락, 약으로 삼을 것" 아침부터 내린 단비로 무더위가 한풀 꺾인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현대건설 훈련장에서 현대건설과 여자유스대표팀 간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현대건설의 3-1 승리. 2017.08.11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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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부드러운 리더십이 대세? 이도희 감독이 말하는 ‘철녀의 가치’ 섬세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가 최근 V리그 여자부에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 인물이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다. 그는 '엄마 리더십'으로 불리는 따스한 지도 방식으로 흥국생명을 2016~2017시즌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7.08.11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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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변화는 막막해도 신나는 모험”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41)은 8월 3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홍천에 캠프를 열었다. 플레잉코치 여오현을 제외한 주력 멤버 6인이 국가대표 팀에 차출된 상태라 정상적 훈련이 버거운 조건이다. 그럼에도 최 감독은 “여기 있는 선수들(백업)을 이해하는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2017.08.09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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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길 위에 서다… 전력분석관으로 변신한 한국전력 정진연 여러 선수들이 포지션 변경에 도전하는 비시즌, 조금 다른 변화에 도전하는 선수가 있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전력 분석관이 된 한국전력 정진연(23)이다. 2017.08.09
더스파이크
11670
도로공사 이바나, 오늘보다 밝은 내일을 꿈꾸다 이바나에게 ‘어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달릴 뿐이었다. 이바나(29세, 190cm, 아포짓 스파이커)는 지난 5월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에 지명됐다. 2017.08.08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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