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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52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461
KAL 김학민 “체공력의 비결? 웨이트와 휴식” ‘승점 6점짜리’ 대결에서 대한한공이 웃었다. 김학민(34·대한항공)의 파워풀한 스파이크가 인천 하늘을 가로질렀다. 대한항공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17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25-22, 25-16, 22-25, 25-20)로 꺾었다. 2017.01.18
중앙일보
11460
박빙승부 V리그, 시즌 막바지에 새삼 서브가 강조되는 이유는? 프로배구 V리그가 그 어떤 시즌보다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오는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V리그 올스타전이 예정된 가운데 전체 6라운드로 치러지는 2016~2017 시즌도 4라운드 종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7.01.17
스포츠서울
11459
살얼음판 V리그, 승점 6점짜리 경기 더 늘어난다 프로배구 V리그는 승수보다 승점이 우선시되는 리그다. 세트스코어 3-0, 3-1로 승리시 3점, 3-2로 승리시 2점, 2-3으로 패배시 1점의 승점이 주어진다. 최소 승점 1이 주어지는 5세트 경기까지 감안해야 하기에 경우의 수가 매우 복잡하다. 2017.01.17
스포츠동아
11458
‘반전 드라마’ 우리카드, 꽃길 예견되는 이유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내놓은 새해 ‘반전 드라마’가 흥행을 넘어 대박 조짐이다. 시즌 초반 하위권에서 주춤하던 모습에서 중반 이후 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오는 반전에 배구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인기몰이는 새해가 밝으며 더욱 힘을 얻었다. 2017.01.17
스포츠동아
11457
‘4R 돌풍’ 우리카드, ‘난적’ 삼성화재마저 제압하다 우리카드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2-25, 25-21, 25-19, 25-23)로 역전승했다. 우리카드는 창단 첫 4연승을 달리며 13승 10패 승점 40점을 기록해 3위로 올라섰다. 2017.01.16
스포티비뉴스
11456
우리카드 파다르, 스스로 증명한 가치 상전벽해다. 우리카드가,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쳤던 우리카드가 3위로 발돋움했다. 사실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카드에 대한 기대감은 높지 않았다. 그럴 것이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밀렸다. 2017.01.16
더스파이크
11455
자신감과 확신, 이재영이 에이스인 이유 4세트 22-22. 양 팀 모두에게 중요한 순간이었다. 그리고 이재영의 손끝에서 두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신연경의 세트가 이재영에게 올라갔다. 그리고 볼이 땅에 닿는 순간 흥국생명 전광판에 한 점이 추가됐다. 이재영의 오픈이 득점이 된 것. 2017.01.13
더스파이크
11454
신영철 감독, 승리하고도 머리가 아픈 이유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따낸 신영철 감독이 머리를 잡았다. 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25-18, 23-25, 27-29, 15-13)로 간신히 승리했다. 2017.01.11
더스파이크
11453
양효진 “올스타 2위, 서운함 전혀 없어요” 현대건설 양효진(27)은 늘 프로배구 올스타전의 주인공이었다. 그는 2015-2016시즌까지 3년간 올스타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남자선수를 포함해도 양효진이 전체 1위였다. 2017.01.11
연합뉴스
11452
女배구 현대건설 3위 탈환… 男 한전, OK저축銀에 신승 현대건설이 10일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벌인 경기에서 3대1(25―18 25―23 20―25 25―12)로 이기고 3위 탈환에 성공했다. 2017.01.11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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