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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40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2341
프로스포츠 최고연봉 총정리, 배구는 어디까지 왔나 프로배구 V리그 최고 연봉자는 남자 한선수(대한항공·5억원), 여자 양효진(현대건설·3억5000만원)이다. 전광인 등, 대어급 프리에이전트(FA)가 시장에 나오면서 큰 폭의 연봉 인상이 이뤄지겠지만, 타 종목과 비교하면 여전히 거액으로 보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2018.05.11
스포츠동아
12340
‘이젠 국제대회다!’…발리볼네이션스리그 15일 개막 한여름을 뜨겁게 달굴 국제 배구대회가 잇달아 열린다.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가 '여름 배구'의 막을 올린다. 2018.05.11
연합뉴스
12339
한전 떠나기로 한 ‘최대어’ 전광인, 예상행선지는? 올해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된 전광인은 한국전력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대표팀에 합류 중인 전광인은 9일 진천선수촌에서 "김철수 감독과 구단 관계자들께 결정을 말씀드렸다"며 "더 좋은 환경에서 배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2018.05.11
스포츠조선
12338
FA 등급제의 시대, 인생계약 누가 해낼까? 한국 프로스포츠에서 사상 처음으로 프리에이전트(FA) 등급제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이적시장이 열렸다. 남녀부를 합쳐 33명의 FA 자격선수가 나왔다. 선수들은 직전 시즌 연봉에 따라 A·B·C로 FA 등급을 나누고, 보상 기준을 차등 적용받는다. 2018.05.11
스포츠동아
12337
호황의 V리그, 몸값 폭등의 시대가 온다 한국배구연맹(KOVO) 김윤휘 사무총장은 최근 구단 단장들에게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냈다. ‘선수 계약 시, 옵션을 없앴으면 좋겠다’는 요지였다. ‘샐러리캡(남자 25억원, 여자 14억원) 안에서 선수단 페이롤을 해결하자’는 메시지다. 2018.05.11
스포츠동아
12336
V리그 여자부 FA 1차 교섭 종료…김세영 등 5명 미계약 V리그 여자부 FA 1차 교섭기간이 마무리된 가운데 센터 김세영을 포함한 5명이 미계약으로 남았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10일 FA 자격을 취득한 여자부 선수 11명의 계약 현황을 발표했다. 2018.05.11
뉴스1
12335
‘3.6%’ 대한항공, 가스파리니 품에 안았다…파다르는 현대캐피탈로 10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빌라 레알레에서 2018 남자부 프로배구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진행됐다. 1순위 지명권을 얻은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의 선택은 ‘월드 클래스’ 리버맨 아가메즈(콜롬비아, 206cm, OPP)였다. 2018.05.11
더스파이크
12334
‘구슬 행운’ 대한항공-삼성화재, 에이스들과 재회하다 대한항공과 삼성화재가 외인 에이스들과 재회했다. 구슬 추첨에서 운이 따른 두 팀은 망설임 없이 구관들을 선택했다. 대한항공과 삼성화재는 11일 이탈리아 몬차에서 열린 KOVO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각각 미차 가스파리니(슬로베니아)와 타이스 덜 호스트(네덜란드)를 지명했다. 2018.05.11
OSEN
12333
‘아가메즈’ 우리카드로, 새 얼굴은 헐치와 에르난데스 리버맨 아가메즈(콜롬비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몬차 빌라 레알레에서 진행된 2018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우리카드에 지명됐다. 2018.05.11
스포츠타임스
12332
‘변화’ 선택한 전광인, 한국전력도 응원했다 지난 5년간 몸담았던 한국전력을 떠나기로 한 결정을 내리기까지 전광인은 오랜 고민을 했다. 무엇보다 함께했던 공정배 단장과 김철수 감독, 그리고 서재덕 등 동료 선수와 이별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2018.05.10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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