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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4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594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국내배구 트렌드 바꾼 자부심이 있다”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최태웅(41) 감독을 만난 것은 지난 10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팀의 복합베이스캠프인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에서 였다. 지난 3일 정규리그 1위팀 대한항공과 2016~20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을 격전끝에 승리로 이끌면서 3승2패로 10년만에 팀에 챔피언트로피를 안긴 최 감독은 우승의 기쁨은 벌써 뒤로 한채 이미 다음 시즌 준비에 몰두하고 있었다. 2017.04.17
스포츠서울
11593
여자부 트라이아웃, ‘有경험자’ 이바나 행보에 주목 2016~2017시즌 여자부 V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지만, 6개 구단 감독들은 5월 초로 예정된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을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가 없다. 외국인선수가 여전히 팀 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터라 트라이아웃은 한 시즌 농사를 가늠할 중요한 요소다. 2017.04.17
스포츠동아
11592
‘뜨거운 감자’ FA 박상하… 우리카드 ‘내부 단속’ 초집중 프로배구 V리그 우리카드 센터 박상하(31)가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그는 복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벌써 들려오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12일 스포츠월드와의 통화에서 “반드시 필요한 전력이다. 박상하는 적극적으로 잡겠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2017.04.13
스포츠월드
11591
최민호, 챔프전 고비마다 블로킹 ‘철벽’… 가족 앞에서는 책임감도... 프로배구 데뷔 후 처음으로 맛본 챔피언결정전 우승. 쉴 틈 없이 쏟아진 축하 문자 중에서도 최민호(29·현대캐피탈)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단연 어머니 김필경 씨(56)의 문자였다. “고생했다. 이젠 푹 쉬어라”는 문자를 보낸 최민호의 부모는 우승 확정 뒤 코트 위에서 눈물을 흘리는 아들을 TV로 보며 함께 울었다. 2017.04.13
동아일보
11590
가장 ‘핫’한 FA 박상하-김희진, 남을까 떠날까 FA 대어를 잡기 위한 V리그 팀들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먼저 남자 구단들이 가장 군침을 흘리고 있는 FA는 우리카드의 센터 박상하(31)다. 정규리그를 기준으로 2016~2017시즌 35경기에 출전, 218득점을 올렸다. 속공 부문은 7위(성공률 60.41%)에 그쳤지만 속공 시도는 136회로 윤봉우(한국전력·152회) 김규민(삼성화재·140회) 신영석(현대캐피탈·139회)에 이어 4번째로 많았다. 2017.04.12
스포츠조선
11589
다른 듯 닮은 ‘우승 주역’ 이정철 감독-김희진 이야기 이정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긴 한숨을 내쉬며 김희진(IBK기업은행)에게 잔소리를 던진다. 하루 세 끼를 꼭 챙겨먹어야 할 선수. 애플파이로 얼렁뚱땅 첫 끼를 해결하는 김희진의 모습이 영 못 마땅하다. 이 감독의 따가운 시선에 김희진은 "아침에는 자느라 밥 먹을 시간이 없는데…"라며 잦아드는 목소리로 변명한다. 2017.04.11
스포츠조선
11588
‘입대 예정’ 최민호 “우승하고 떠나 정말 기쁘다”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했던 6개월. 최민호(현대캐피탈)에게도 특별한 시간이었다. 그는 프로 입문 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2017.04.11
스포츠조선
11587
“기를 전해줬지요”…김호철이 지켜본 현대캐피탈 우승 과정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우승의 여운은 여전하다. 선수들과 함께 코트에서 있지 않고 TV중계를 통해 우승 장면을 봤지만 마음 한구석이 뿌듯하다. 2017.04.10
조이뉴스24
11586
서로를 완성시킨 최태웅-문성민 브로맨스 “이런 우승 스토리 흔치...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서 남자 주인공이 사랑을 고백할 때 나오는 유명한 대사다. 로맨스물에서나 어울릴 법한 말이지만 2016~2017시즌 프로배구에서 이 스토리라인이 히트를 쳤다. 10년 만에 현대캐피탈을 챔피언으로 이끈 최태웅(41) 감독과 토종 공격수 문성민(31)은 서로의 존재를 통해 배구인생 퍼즐을 완성했다. 2017.04.10
스포츠경향
11585
“우리는 빵점” 최태웅 감독-문성민이 말하는 가족의 힘 챔피언결정전 우승이 확정된 것은 지난 3일. 눈 깜짝할 사이에 1주일이 지나갔다. 최태웅 감독은 쇄도하는 인터뷰와 행사 탓에 피곤한 기색을 보이면서도 “우승하고 나서 이렇게 바쁜 거라면 열번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 2017.04.10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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