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240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2351
V리그 FA 최대어 전광인·송희채 “보금자리 찾아요”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전광인(27)과 송희채(26)가 시장에 나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남자부 FA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22명 선수 중 13명이 원소속팀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2018.05.15
경향신문
12350
FA 한선수 6억 5천만원에 계약…전광인·송희채 시장에 나와 프로배구 최고연봉 기록이 바뀌었다. 이번에도 주인공은 한선수(대한항공)였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한선수는 원소속구단인 대한항공과 6억 5천만 원에 재계약을 하면서 자신이 세운 5억 원을 갈아치웠다. 2018.05.15
스포츠타임스
12349
中 언론 “한국은 김연경 없으면 이빨 빠진 호랑이” 한국을 포함해 벨기에, 도미니카공화국, 중국이 한 자리에 모였다. 4개 팀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닝보에서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2018.05.14
STN스포츠
12348
동료→적→또 동료, 김희진-박정아 여자 배구 대표팀이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을 위해 13일 중국으로 떠났다. 이번 대회 키플레이어는 김희진(27·IBK기업은행)과 박정아(25·도로공사)다. 중고참급인 두 선수가 경기력은 물론 코트 안팎에서도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2018.05.14
중앙일보
12347
“은진이 추천할게요” 인정받는 女배구 8번째 멤버 박은진 1999년생 고교생 박은진(선명여고)이 성인 여자배구대표팀에서 인정받고 있다. 차해원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2018 국제배구연맹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3연전이 열리는 중국으로 향했다. 2018.05.14
STN스포츠
12346
김연경, 중국이 ‘딱’인데… 걸림돌은 한국 여자 배구 대들보 김연경(30)의 새 둥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는 한국 배구에도 중요한 사안이다. 현실적으로 중국이 최적화된 리그지만, 환경적으로 걸림돌이 있다. 어떤 선택을 내릴까. 2018.05.14
스포츠월드
12345
김연경과 황금 세대 중국 원정길…2승 1패 가능할까 여자 배구 대표 팀이 올해 첫 국제 대회 출전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거처 중국 닝보로 떠났다. 2018.05.14
스포티비뉴스
12344
김연경 등 여자배구대표팀, VNL 1주차 격전지 중국으로 출국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2018년 첫 국제대회인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주차 경기를 치르고자 중국으로 떠났다. 2018.05.14
연합뉴스
12343
상위권은 아는 얼굴, 하위권은 변화…외인 재편 완료 지난 11일 V리그 남자부 트라이아웃(외국인 선수 공개선발)이 이탈리아 몬차에서 끝났다. 지난 시즌 뛰던 외인 중 총 4명이 한국에 잔류한다. 상위권 팀들은 아는 얼굴을 선택했다. 반등이 필요한 하위권에서는 새 얼굴로 반전을 노린다. 2018.05.14
스포츠서울
12342
트라이아웃까지 마친 남자부, 일단 ‘빅3’는 웃는다 1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몬차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모든 시선은 추첨기에서 떨어진 구슬로 향했다. 한 시즌 농사를 결정할 수 있는 운명의 순간이었다. 외인의 비중은 설명이 필요없다. 2018.05.14
스포츠조선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