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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23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583
‘100점 감독’ 최태웅 “난 0점짜리 아빠” 최태웅 감독(41)의 삶은 완벽해보인다.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명 세터'였다. 1991년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2001년부터 세터상을 독식했다. 2009년에는 프로배구 사상 최초로 7000세트 금자탑을 세웠다. 이어 2013년엔 최초 1만 세트 고지도 밟았다. 2017.04.10
스포츠조선
11582
신인상 그 이상을 바라보는 '슈퍼 루키' 황택의-지민경 2016-17시즌 V-리그 '슈퍼 루키'는 황택의(KB손해보험)와 지민경(KGC인삼공사)이다. 세터 황택의는 성균관대 2학년 재학 중 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다. 최대어로 꼽힌 그는 당당히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 지명을 받았다. 세터 포지션으로는 최초 1순위 선발이었다. 2017.04.07
STN스포츠
11581
문성민-이재영, V리그 ‘최고의 별’로 떠올라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이 오늘(6일) 서울 양재동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캐피탈 문성민은 2년 연속 MVP를 수상했고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 이재영이 최고의 별로 떠올랐습니다. 2017.04.07
스포티비뉴스
11580
‘같이 걸을까’ 정상 향한 아름다운 동행, 최태웅-문성민 피보다 진하고 눈물보다 뜨거운 두 남자. 현대캐피탈 감독 최태웅과 주장 문성민이 나란히 서서 같은 곳을 바라봤다. 그곳은, 정상이었다. 2017.04.06
더스파이크
11579
역대급 FA 시장 개막...서재덕·김희진 등 FA 공시 2017년 프로배구 남녀 자유계약(FA) 선수 총 39명이 공시됐다. 역대급 FA 시장이 열린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 4일 FA 자격 취득 선수를 공시했다. 남녀부 각 18명, 21명이 명단에 올랐다. 2017.04.05
STN스포츠
11578
‘업셋 우승’ 현대캐피탈-IBK기업은행, 위기를 기회로 만든 '반전' 체력적 열세와 부족한 준비 기간. 여러모로 불리하다고 여겨졌던 남녀 정규시즌 2위 팀들이 약점을 극복하며 업셋 우승 '반전드라마'를 썼다. 2017.04.04
엑스포츠뉴스
11577
모두가 눈부셨던 남자부 마지막 챔프전 우승 해본 팀이 해본다고 대한항공은 아쉽지만 우승의 문턱에서 주저 앉았다. 두 팀 다 잘 하는 와중에 ‘누가 더 과감했는가’가 승부를 좌우했다. 대한항공은 곽승석을 리베로로 출전시키는 변화를 줬는데 이게 오히려 독이 된 거 같다. 2017.04.04
더스파이크
11576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호 아빠 문성민! 4차전 승리의 주인공은 역시 문성민이었다. 그리고3차전에서 보이지 않았던 박주형과 대니가 살아난 것이 고무적이었다. 반대로 대한항공은 레프트가 제 몫을 못하고 가스파리니 혼자 고군분투했다. 2017.04.02
더스파이크
11575
IBK를 왕좌로 이끈 무기, 선수단 사이 신뢰 힘든 시기가 잦았음에도 이를 극복한 원동력. 그것은 바로 서로에 대한 믿음이었다. BK기업은행은 30일 화성 실내체육관서 열린 흥국생명과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4차전을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하며 왕좌에 올랐다. 2017.03.31
OSEN
11574
어떻게 대한항공에 가스파리니란 행운이 온 걸까 1, 2차전에서 한 경기씩 가져가 이번 3차천이 가장 중요한 경기였다. 경험이 풍부한 박기원 감독과 미래가 촉망되는 젊은 감독인 최태웅 감독의 지략 대결이라 할 수 있었다. 두 감독 다 충분히 감독이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한 경기였다. 2017.03.30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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