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164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04
‘첫 태극마크’ 이시우 “새로운 열정과 패기 보여드릴 것” 프로 무대에 와서 첫 태극마크를 단 이시우(23·현대캐피탈)가 벅찬 소감을 전했다. 대한배구협회는 26일 2017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에 출전할 예비 엔트리 18인 명단을 발표했다. 2017.04.27
뉴스1
11603
‘철녀’ 이도희 감독 “엄마 리더십? 나는 다르다” 26일 강원 춘천 엘리시아 강촌에서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49)을 만났다. 이날 2017년 한국배구연맹(KOVO) 통합 워크샵이 진행됐다. "프로 팀을 온전히 꾸려보는 게 처음인데 이거 저거 많이 배우러 왔어요!" 2017.04.27
스포츠조선
11602
김호철 감독,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돌아오다 2014~2015시즌을 마치고 현대캐피탈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 야인으로 지내오던 김호철 감독. 그가 한국 남자대표팀 감독이 되어 현장으로 돌아왔다. 지난 12일 대한민국배구협회는 “2017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김호철 감독을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2017.04.26
더스파이크
11601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 KB손해보험 권순찬 신임감독 구단이 장고 끝에 내린 결정은 내부 승격이었다. 지난 20일 KB손해보험은 2년 여 간 팀에서 활약한 권순찬(42) 수석 코치를 신임감독으로 선임했다. 갑작스런 발표 이후 정신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권순찬 감독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2017.04.25
더스파이크
11600
윤봉우가 전하는 올 시즌, “미안함과 고마움” 돌아보면 2016~2017시즌은 한국전력에게 아쉬움이었다. 2014~2015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다시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았지만 그들의 봄은 단 두 경기 만에 끝이 났다. 2017.04.24
더스파이크
11599
‘단신백업→월드리베로’ 여오현의 기적과 45프로젝트 '월드 리베로' 여오현(39·현대캐피탈)이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였다. 작은 충격이었다. V리그 통산 최다 우승(8회), 리시브 6500개 1호, 디그 4000개 1호 등 각종 기록을 쓸어 담은 '진행형 전설'.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았다. 혹시 지나친 겸손, 혹은 이미지 관리용 멘트가 아닐까. 2017.04.24
스포츠조선
11598
‘승부 근성과 끈끈한 조직력’ 김철수 감독이 만들어갈 한국전력 신영철 감독이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며 공석이 된 감독직. 한국전력의 선택은 김철수 코치였다. 1994년 한국전력에 둥지를 튼 이후 어언 24년. 선수부터 코치를 거쳐 이제 그의 이름 앞에는 한국전력 감독이라는 직책이 주어졌다. 2017.04.20
더스파이크
11597
‘황금방패’ 방신봉, 전격 은퇴 선언 방신봉은 18일 은퇴를 결심한 뒤 가진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프로 리그에 이렇게 오랜 기간 뛸 수 있다는 건 행운이었습니다. 굉장히 기쁜 마음으로 이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후회나 미련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2017.04.19
더스파이크
11596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 부담 대신 설렘으로 그려나갈 청사진 2015~2016시즌과 2016~2017시즌. 현대건설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다소 달랐다. 챔피언자리에 올라선 기쁨이 한 시즌 만에 봄 배구 탈락이라는 아쉬움이 되어 돌아왔다. 2017.04.19
더스파이크
11595
‘수술 앞둔’ 문성민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것” 문성민은 지난 시즌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주장이자 팀내 주포로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 문성민은 생애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챔프전 MVP도 그의 몫이었다. 동시에 국내 선수로는 최초로 2연속 정규리그 MVP를 거머쥐었다. 2017.04.18
스포츠조선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