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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3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709
코트의 여우vs컴퓨터세터…프로 첫 여성 사령탑 맞대결 프로스포츠(야구·축구·농구·배구) 사상 처음으로 여성 지도자들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박미희 감독(54)이 지휘하는 흥국생명은 15일 오후 4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천안 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에서 신임 이도희 감독(49)이 이끄는 현대건설을 만난다. 2017.09.15
뉴스1
11708
‘신인의 자세’ 유광우 “우리카드의 색깔 만들겠다” 유광우의 입가에 미소가 흘렀다.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고 거둔 첫 승리. 자신의 플레이에는 아직 만족하지 못했지만 그의 표정에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엿보였다. 2017.09.15
스포티비뉴스
11707
백업에 공격수 전향까지…풍파겪은 닮은 꼴 세터 황동일-이다영 배구의 세터는 축구의 골키퍼와 비슷하다. 교체가 거의 없는 특수 포지션의 성격상 ‘넘버 원’ 골키퍼가 정해지면 부상이나 징계 등의 변수가 생기지 않는 한 백업선수들이 출전기회를 얻기가 꽤나 힘들다. 2017.09.15
스포츠서울
11706
현대캐피탈 문성민, KOVO컵서 리베로로 뛴다 V리그 최강의 토종 공격수인 현대캐피탈 문성민(31)이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에서 리베로로 파격 변신한다. 2017.09.15
스포츠동아
11705
“부담보다는 기대” 현대건설 이다영의 홀로서기 올해 입단 4년차. 하지만 이다영이 코트에 나설 기회는 사실 많지 않았다. 현대건설에는 이미 염혜선이라는 세터가 굳게 버티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비시즌동안 변화가 생겼다. FA를 통해 염혜선이 이적하며 그에게도 기회가 온 것. 여기에 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주어졌다. 2017.09.13
더스파이크
11704
차상현 감독이 직접 밝힌 ‘1R 1순위 한수진’ 이유는? GS칼텍스는 11일 진행된 2017~2018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순위 추첨 결과 1순위 지명권을 얻는 기회를 잡았다. 차례가 오자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망설이지 않고 수원전산여고 한수진 이름을 들어올렸다. 2017.09.12
더스파이크
11703
정성현-이민규, OK저축은행 짊어질 두 주장의 힘 OK저축은행 두 주장 정성현(26)과 이민규(25)가 힘을 모아 밝은 미래를 그렸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은 비시즌 리베로 정성현에게 팀 주장을 맡겼다. 다만 규정상 리베로는 주장으로 나설 수 없어 세터 이민규가 경기 주장을 담당했다. 2017.09.12
더스파이크
11702
‘한성정·차지환 등’ 남자부 신인드래프트, 얼리들의 반란 예고 남자부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고 있다. 얼리드래프트 물결이 조용하지만 거세게 일렁이기 시작했다. 2017~2018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신청 접수가 7일부로 마감됐다. 남자부 신인드래프트는 이달 25일 오후 2시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7.09.08
더스파이크
11701
⑨ ‘근성맨’ 김철수 감독 “팀에 내 목숨 걸었다”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47)은 배구판에 소문난 '근성맨'이다. 호리호리한 몸매에 환한 미소의 소유자. 겉 모습만 보면 사람 좋은 동네 삼촌 같다. 그런데 그 속엔 타오르는 승부욕과 근성이 숨어있다. 7일 경기 의왕에 위치한 한국전력 훈련장에서 김 감독을 만났다. 2017.09.08
스포츠조선
11700
재도약을 꿈꾸는 언성 히어로, 삼성화재 부용찬 ‘배구명가’ 삼성화재에게 2016~2017시즌은 고통이었다. 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3위 한국전력과 승점 4점 차이로 전체 4위에 머물면서 창단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 늘 주인공이었던 봄 배구를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다. 2017.09.04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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