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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4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24
월드리그 히스토리, 응답하라 1995 배구팬에게 짙은 향수가 남아있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슬픔에 젖어 있을 때, 남자배구가 마침내 세계 6강에 진출했다. 2017.05.24
더스파이크
11623
심판 수신호, 그것이 알고 싶다 배구 초보자 분들을 위해 준비한 시간. 심판의 수신호가 의미하는 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2017.05.23
더스파이크
11622
한눈에 보는 2017 월드리그! 과감한 세대교체를 감행한 한국남자배구대표팀! 재야에 머물러있던 김호철 감독과 함께 새로운 비상을 꿈꾼다! 그들의 힘찬 날개짓은 도약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2017.05.18
더스파이크
11621
‘FA’ 센터 박상하, 우리카드→삼성화재 이적 유력 새 보금자리를 찾아 FA 시장으로 나온 센터 박상하(31). 그의 행선지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복수의 배구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상하는 삼성화재와 계약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2009시즌 1라운드 5순위로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우리카드 주전 센터로 굳건히 자리매김해왔다. 2017.05.17
더스파이크
11620
IBK기업은행 손잡은 김수지 “나도 기대가 된다” 2014년 현대건설을 떠나 흥국생명에 새 둥지를 틀었던 김수지. 그로부터 세 시즌이 지난 2016~2017시즌, 다시 그에게 FA라는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2017.05.16
더스파이크
11619
女배구 도로공사, ‘FA 대어’ 박정아 영입 공식 발표 박정아가 IBK기업은행을 떠나 도로공사에 둥지를 틀었다. 도로공사는 15일 "자유계약(FA) 박정아 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정아는 남성여고 졸업 이후 신생팀 우선지명에 따라 IBK기업은행 창단멤버로 프로에 입단했고, 팀을 3차례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7.05.15
STN스포츠
11618
FA 염혜선, 현대건설 떠나 IBK기업은행으로 이적 세터 염혜선(26·177㎝)이 현대건설을 떠나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다. 기업은행은 원소속구단인 현대건설과 1차 협상 기간에 계약을 하지 못해 2차 FA 시장에 나온 염혜선을 최근 만나 도장을 찍은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2017.05.15
뉴스1
11617
센터 김수지, 김희진과 한솥밥…IBK기업은행과 FA 계약 FA 센터 김수지의 두 번째 선택은 IBK기업은행이었다. 기업은행은 김수지가 원소속구단인 흥국생명과 우선협상 기간에 계약을 맺지 못하고 FA시장에 나오자 재빨리 움직여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7.05.15
노컷뉴스
11616
포르투갈 형제 V-리그 동반 입성? 5.75대 1 경쟁 뚫어라 15일 오후 6시 30분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017년 V-리그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린다. 앞서 지난 14일까지 남자부 7개 팀 중 3개 팀이 외국인 선수 재계약을 확정지었다. 2017.05.15
STN스포츠
11615
‘파격 지명’ GS칼텍스, 듀크와 스피드배구 그린다 파격 지명이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가 V-리그 여자부 처음으로 아프리카 출신 외국인 선수 파토우 듀크(32, 세네갈)와 새 시즌을 맞이한다. 2017.05.15
ST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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