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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3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719
이원화된 레프트+유광우 효과...우리카드의 4강행 비결 우리카드는 지난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ㆍ넵스컵 프로배구대회 조별리그 B조에서 현대캐피탈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에 이어 현대캐피탈까지 제치며 조별리그 3전 전승 기록, 선두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7.09.21
STN스포츠
11718
‘벌금 1만원’의 독기, KB손보 권순찬 감독의 반전 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42)은 지난 17일 현대캐피탈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이색 지시를 내렸다. “문성민에게 서브를 넣지 마라. 만약 서브가 문성민에게 가면 벌금 1만원이다.” 현대캐피탈이 리시브와 디그 훈련을 위해 주 공격수 문성민을 리베로로 파격 기용하자 이를 역이용한 것이다. 그 결과, 문성민의 리베로 투입은 KB손해보험의 서브 연습이 되기도 했다. 2017.09.21
스포츠동아
11717
‘뒷심’ 강해진 GS칼텍스, 컵대회 4강 이상의 수확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확 달라졌다. 20점만 넘어가면 우왕좌왕하며 무너지던 모습에서 벗어나 강한 뒷심이 생겼다. 차상현 GS칼텍스 감독이 부임 후 가장 강조했던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2017-18시즌 V리그를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2017.09.19
뉴스1
11716
‘우승 욕심’ 파다르 “유광우와 호흡, 앞으로가 더 기대” 파다르의 진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세터 유광우와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파다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2017.09.19
스포티비뉴스
11715
최태웅 감독이 ‘이시우’를 통해 던지고 싶은 메시지 문성민을 리베로로 기용하는 등 천안 코보컵에서 실험을 이어간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겨울을 위한 담금질에 우선순위를 뒀다. 당장 문성민의 무릎 상태가 100%가 아니고, 라이트 바로티를 트라이아웃을 통해 지명하면서 레프트로 포지션을 바꾼 까닭이다. 레프트는 수비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포지션이고 최 감독과 문성민은 또 다른 승부수를 던진 셈이다. 2017.09.18
스포츠월드
11714
GS칼텍스 강소휘 “기업은행 전 승리로 조 1위 준결승 진출” GS칼텍스 강소휘가 천안 넵스 컵 조 1위 준결승 진출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GS칼텍스는 지난 14일(목) 도로공사와의 조별예선 1차전에서 3:2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컵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2017.09.18
스포츠동아
11713
성숙해진 이강원, KB손보 도약 이끈다 이강원(27·KB손해보험)은 “팀의 주포로서 책임감이 커졌느냐”는 질문에 황급히 손사래를 쳤다. 단지 자신이 팀에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만 생각한다고 했다. 이강원은 “내가 주축은 아닌 것 같다. 잘하면 좋겠지만, 내가 안 될 때는 다른 선수들이 들어와 때려야 하는 것”이라고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지나친 겸손일지도 모른다. 누가 뭐래도 이강원은 올 시즌 KB손해보험의 키를 쥔 주포다. 겸손과 별개로 이강원의 책임감도 불탄다. 2017.09.18
OSEN
11712
‘레프트’ 한송이의 재발견, 인내와 의지의 결실 베테랑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놀랍기도 했지만, 또 담담했다. 지난여름의 어려움이 목소리에서 생생하게 느껴졌다. 한송이(33·KGC인삼공사)는 혹독했던 훈련을 돌아보며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시 찾은 예전 포지션. 반갑기도 했지만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적잖은 나이에 따라가기 버거운 점도 분명히 있었다. 2017.09.18
OSEN
11711
“그만둘까” 성장통 앓은 정선아와 7월의 약속 "사실 시즌이 끝나고 휴가를 다녀와서 '운동 그만하고 싶다, 그만둘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 제가 적응을 너무 못하니깐 주변에서도 먼저 그만둘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하하하." V리그 시즌 준비에 한창이던 7월 초.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훈련장에서 만난 정선아(19)는 어렵사리 속내를 털어놨다. 2017.09.18
STN스포츠
11710
수술과 짧게 자른 머리…20살 강소휘는 다시 웃는다 그동안 강소휘는 '왜 그렇게 머리를 짧게 깎았느냐'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다. 그때마다 강소휘는 "그냥 잘랐어요"라며 웃고 넘겼다. 이번 시즌 첫 공식경기인 14일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한국도로공사전이 끝난 뒤에도 똑같은 말이 나왔다. 2017.09.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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