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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7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55
대한항공 정성민 영입...현대캐피탈 신인드래프트 2R 지명권 획득 대한항공 점보스가 현대캐피탈로부터 리베로 정성민(29)을 영입하는 조건으로 차기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2017.07.06
STN스포츠
11654
건재함 알린 문성민 “복귀에 대한 자신감 컸다” 2016~2017시즌 현대캐피탈을 챔피언으로 이끈 문성민은 지난 4월 19일 수술대에 올랐다. 4년 전 인대 파열로 수술했던 왼쪽 무릎에 박아둔 나사와 찢어진 연골 등을 정리하기 위해서였다. 그로부터 두 달 가량 지난 뒤 문성민은 아시아선수권(7/24~8/1, 인도네시아) 남자대표팀에 발탁됐다. 2017.07.06
더스파이크
11653
책임감 짊어진 염혜선 “부담보다는 즐기겠다” 이숙자, 김사니, 이효희 등 그동안 여자배구대표팀 세터 포지션을 책임졌던 언니들은 이제 없다. 이제 그 무거운 책임감이 염혜선에게 지어졌다.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지난 달 7일 진천선수촌에 소집, 2017 그랑프리 세계배구대회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려왔다. 2017.07.05
더스파이크
11652
‘기회·도전·경험’ 박미희 감독이 전하는 흥국생명 키워드 지난 시즌 9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쥐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흥국생명. 하지만 그 눈물은 아쉬움이 되어 돌아왔다. 챔피언결정전에서 IBK기업은행에게 무릎을 꿇은 것. 비시즌 변화를 맞았다. 김해란과 남지연이라는 국가대표 리베로를 품에 안으며 뒷문을 굳게 걸어 잠그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중앙을 든든히 책임지던 김수지가 팀을 떠났다. 2017.07.05
더스파이크
11651
김윤휘 前 대한항공 임원,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선임 김윤휘(56) 전 대한항공 임원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 사무총장을 맡는다. 한국배구연맹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 취임식 직후 제14기 제1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로 자리를 떠나는 신원호 前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김윤휘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2017.07.03
STN스포츠
11650
GS칼텍스 이소영, 무릎 십자인대 수술로 대표팀 하차 여자배구 대표팀이 부상에 직격탄을 맞았다. 여자대표팀은 이달 7일부터 시작되는 월드그랑프리를 앞두고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미들블로커 배유나(한국도로공사)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에서 하차했다.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2017.07.03
더스파이크
11649
조원태 KOVO 신임 총재 “V-리그 국제경쟁력 높이고파” 조원태(41) 대한항공 사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조원태 신임 총재 이·취임식이 3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서울 에메랄드 홀에서 열렸다. 조 총재는 지난 4월 25일 이사회 만장일치로 6대 총재에 오른 바 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로 총 3년이다. 2017.07.03
더스파이크
11648
다시 비상하기 위한 힘찬 날갯짓, KB손해보험 손현종 손현종은 인하대 재학 당시 장신 거포 공격수(아포짓스파이커)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프로 무대에 오르면서 팀 사정 상 윙스파이커로 전향하며 팀 내 굳은 일을 도맡았다. 그는 공격은 물론이고 리시브, 디그 등 수비에도 열을 올리며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차츰 주전 윙스파이커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었다. 2017.07.03
더스파이크
11647
‘새 출발’ OK저축은행 김요한, ‘초심’이라는 이름으로 김요한(32)이 새 출발선 앞에 섰다. 그에게선 초심이 느껴졌다. 인하대 재학 시절 대학리그를 평정하며 이름을 날렸던 김요한. 그는 2007~2008시즌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탄탄대로일 것 같던 프로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김요한은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마음껏 기지개를 켜지 못 했다. 2017.06.30
더스파이크
11646
IBK기업은행 고예림, 더 나아질 미래를 꿈꾸다 정들었던 팀을 떠나는 건 쉽지 않았다. 2013~2014시즌 프로무대에 첫 발을 내민 이후 4시즌간 줄곧 도로공사에서만 뛰었던 고예림이다. “그동안 도로공사에 있으면서 선수들하고 프런트하고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익숙한 데서 떠난다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슬펐어요.” 2017.06.28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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