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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46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36
‘배구인생 3막’ 유광우 “터닝 포인트…신의 한 수를 위하여” 13일, 우리카드 트레이닝복을 입은 유광우(31)가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인천송림체육관 훈련장으로 들어섰다. 트레이닝복 오른쪽 상단에 붙은 우리카드 로고가 아직은 생소하다. 2017.06.14
스포츠조선
11635
도로공사 하혜진, “전설의 하종화? 나에겐 그냥 아빠” 둘이 만나는 순간, 걱정은 기우였음을 바로 알 수 있었다. 하종화 전 현대캐피탈 감독(48)과 도로공사 하혜진(21)의 ‘배구 부녀(父女)’가 만나는 순간은, 마치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와 포수의 포옹처럼 거리낌이 없었다. 2017.06.14
스포츠동아
11634
KGC인삼공사 오지영 "1년 공백 지우겠다" 각오가 새로워 보였다. 대전광역시 신탄진에 위치한 KGC인삼공사 체육관에 오지영의 모습이 보였다. 한 시즌을 쉬고 다시 돌아온 그는 몸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2017.06.09
스포츠타임스
11633
이제는 일본이다! 일본에서 맞붙을 우리 상대는 누구? 2017 월드리그 첫 주차 일정인 서울시리즈에서 2승 1패라는 준수한 성적을 낸 대한민국 대표팀. 이제 장소를 이웃나라 일본으로 옮겨 또 한 번 일전을 치른다. 2017.06.09
더스파이크
11632
이민규-노재욱-황택의, 대표팀 운명 쥔 세터 삼총사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세터 삼총사. 이민규(25, OK저축은행) 노재욱(25, 현대캐피탈) 황택의(21, KB손해보험)가 일본에서 전의를 다졌다. 2017.06.09
더스파이크
11631
국대 리베로 원투펀치 결성, 흥국생명의 의중은?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은 비시즌 이적시장을 통해 ‘리베로 왕국’으로 거듭났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김해란(33)과 연봉 2억원에 계약했고, 센터 김수지의 IBK기업은행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남지연(34)까지 영입하며 국가대표 리베로 2명을 품에 안은 것이다. 2017.06.08
스포츠동아
11630
KGC인삼공사 유서연↔도로공사 오지영 트레이드 KGC인삼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GC인삼공사가 FA(자유계약선수) 김해란의 보상선수로 흥국생명에서 영입한 유서연을 도로공사에 내주고, 도로공사로부터 리베로 오지영을 받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임의탈퇴 신분으로 지난 시즌 공백기를 가진 오지영이 V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2017.06.07
스포츠타임스
11629
요동치는 V-리그 여자부, 각 팀 별 손익계산서는? FA 시장이 종점에 도달했다. 남자부 이적생은 센터 박상하가 유일했다. 반면 여자부는 염혜선, 김수지, 김해란, 황민경, 박정아까지 다섯 명이나 이적을 결정했다. 이후 보상선수로 지명된 다섯 명이 새 팀으로 이동했고, 트레이드까지 이뤄지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2017.06.07
더스파이크
11628
태국서 성사된 한송이↔문명화 트레이드 뒷얘기 결단은 태국에서 내렸다. 복잡한 셈법이 필요했다. 그만큼 신중했던 문명화·김진희↔한송이·시은미의 트레이드였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는 2일 “인삼공사에 레프트 공격수 한송이(33)와 세터 시은미(27)를 내주고 유망주 센터 문명화(22)와 레프트 김진희(24)을 영입하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017.06.05
스포츠월드
11627
‘무려 15人’ 역대급 선수이동, V리그 판도 지각변동 예고 2016~2017시즌 V리그가 끝난 뒤 남녀부 통틀어 무려 15명의 선수가 새 유니폼을 입었다. 프리에이전트(FA) 이적과 이에 따른 보상선수, 트레이드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새 출발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2017~2018시즌 V리그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017.06.05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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