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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40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2391
김희진까지 살아났다, 40년만에 러시아 잡았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러시아(5위)와의 2018년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 2주차 6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19, 25-14, 25-17)으로 승리했다. 2018.05.24
스포츠조선
12390
‘40년만의 충격패’ 러시아 감독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유럽의 강호 러시아가 40년 만에 한국에게 셧아웃 패배를 당했다. 판코브 바딤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 여자배구대표팀(세계 5위)은 2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한국(세계 10위)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19-25, 14-25, 17-25)으로 패했다. 러시아는 3승 2패를 기록했다. 2018.05.24
마이데일리
12389
4연승 이끈 차해원 감독 “선수들 집중력 좋았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적인 강호들을 잇달아 제치고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4연승을 질주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 10위)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 발리볼네이션스리그 2주차 6조 2차전에서 세계 5위 러시아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2018.05.24
연합뉴스
12388
‘그물망 수비’ 한국, 강호 제치고 최소 실점 1위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이 올해 신설된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이하 VNL)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은 지난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FIVB VNL 러시아(세계 랭킹 5위)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4 25-17)으로 완승했다. 2018.05.24
스포티비뉴스
12387
공수 잘 돌아간 한국, 4년 만에 러시아에 승리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8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2주차 경기에서 대어 사냥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0위 한국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세계 5위 러시아를 만났다. 러시아는 주전 멤버가 많이 빠지긴 했지만 이번 2주차에서 전승을 목표로 뒀다. 2018.05.24
조이뉴스24
12386
“선수들이 만든다” 이정철 감독의 새 외인 육성법 "내가 아닌 선수들이 만듭니다." 이정철 IBK기업은행 알토스 감독의 외국인 선수 육성 철학이다. 이정철 감독은 '여자 배구' 베테랑이다. 1992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후 줄곧 여자 배구에 몸 담았다. 2018.05.23
스포츠조선
12385
‘김연경이 선택한 빅리그’ 터키 리그 알아보기 김연경의 새 소속팀이 터키 엑자시바시로 정해지면서 터키 리그에 관한 관심이 다시금 늘어나고 있다. 터키 리그는 명실상부한 현재 여자 배구 최고의 리그라고 할 수 있다. 터키 리그를 즐기는 데 필요한 간단한 정보를 소개한다. 2018.05.23
더스파이크
12384
“김연경, 네가 이럴 수가” 터키 여자배구 엑자시바시와 계약한 김연경(30)이 6시즌을 뛰었던 터키 페네르바체 팬들의 악성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중국 상하이와 1년 계약을 마친 뒤 페네르바체의 라이벌팀인 엑자시바시로 갔다는 이유에서다. 2018.05.23
조선일보
12383
‘슈퍼스타’ 김연경의 독일전 뒷이야기 독일전 승리 요인에 대한 김연경(30,엑자시바시)의 대답이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 팀은 2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대회 2주차 6조 1차전에서 독일에 세트 스코어 3-1(23-25 26-24 25-16 25-16)로 승리했다. 2018.05.23
스포티비뉴스
12382
김연경, 박정아 향해 ‘엄지 척’…“오늘 MVP” 김연경이 박정아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자 배구대표팀 주장 김연경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 수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여자 대회 첫 경기 독일전에서 홀로 29득점을 책임지며 세트스코어 3-1(23-25 26-24 25-16) 승리를 견인했다. 2018.05.23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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