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총 11521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431
‘가파른 성장세’ 현대캐피탈 김재휘 “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 V리그 단독선두, 현대캐피탈의 센터진은 높으면서 두껍다. 신영석, 최민호 둘이 지키는 센터라인은 공수 양면에서 모두 폭발적인 위력을 자랑한다. 2016.12.22
마이데일리
11430
“경기 할 때는 빛나고 싶다” 이재영이 밝힌 ‘에이스의 사명’ “혹사는 중학교 때부터 했어요.(웃음) 고등학교 때도 운동을 정말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요. 볼을 많이 때리면 힘든 점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재미있고 (경기를) 할 때는 빛나고 싶어요.” 2016.12.22
스포티비뉴스
11429
오레올과 톤, 최태웅 감독 소신으로 키운 ‘백조’ 최 감독은 자기 생각이 뚜렷하다. 인터뷰 때 그의 생각을 들어보면 현대캐피탈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정하고 움직인다는 느낌이 강하다. 코트를 밟는 선수들은 저마다 그 자리에 서는 이유가 있다. 2016.12.22
스포티비뉴스
11428
흥 돋는 ‘센터 자매’ 김수지-나희에 흥겨운 흥국생명 두 살 터울의 흥국생명 센터 자매 김수지(29)와 김나희(27)가 열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수지와 김나희는 21일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 변함없이 센터로 코트에 발을 올려놨다. 2016.12.22
STN스포츠
11427
‘첫 200서브’ 문성민, 역대 최고 서버 공인 배구는 팀 스포츠다. 홀로 공을 만질 수 없다. 6명이 유기적으로 물려 돌아가야 한다. 6명이 유기적으로 물려 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딱 하나 순수한 ‘개인 전술’이 있다. 바로 서브다. 2016.12.22
OSEN
11426
‘하위권’ KB-OK, 누가 먼저 반등할까 V-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 경쟁에 불이 붙었다. 반대로 중위권 도약을 목표로 걸고 안간힘을 쓰는 팀들도 있다. 6위 KB손해보험과 7위 OK저축은행이다. 2016.12.20
OSEN
11425
‘흥국·현건·IBK’ 승점 26점 치열한 三國志 1위부터 3위까지 상위권 3팀이 나란히 승점 26점을 기록하고 있다. 19일 현재 여자프로배구 순위표가 그렇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5연승 강공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은 나란히 현대건설에 발목이 잡히며 주춤하고 있다. 2016.12.20
스포츠타임스
11424
OK저축은행에게 필요한 건 결국 승리 OK저축은행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우리카드에게 패하며 어느새 7연패가 됐다. 패배보다 더 쓰라린 건 선수들의 불안감. 김세진 감독도 이 점을 우려했다. 2016.12.19
더스파이크
11423
긍정-믿음, 현대캐피탈 선전의 밑바탕 현대캐피탈이 긍정과 믿음을 바탕으로 V리그에서 순항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1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3-0(25-20, 25-22, 25-21)으로 이겼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시즌 치러진 세 번의 클래식 매치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것은 물론 2연승을 달리며 리그 1위에 올라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2016.12.16
스포티비뉴스
11422
‘수비의 신’ KGC 김해란의 잔소리(feat. 장영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 내 말 듣지 않는 너에게는 뻔한 잔소리~.’ 가수 아이슈와 임슬옹이 부른 노래 ‘잔소리’에 등장하는 가사다. 2016.12.16
STN스포츠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