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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4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554
해시태그로 본 V-리그 남자부, 그땐 그랬지 치열한 순위 싸움 속 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16~2017시즌 V-리그 정규리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해시태그를 통해 각 팀의 6개월을 되돌아보자. 2017.03.15
더스파이크
11553
‘충격의 탈락’ 삼성화재-현대건설은 왜 고개를 숙였나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배구 명문’ 삼성화재가 사상 첫 봄배구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디펜딩챔피언’ 현대건설도 정규리그에서 올 시즌을 마감해야만 했다. 2017.03.14
STN스포츠
11552
대세를 거스른 박기원-박미희 감독의 의미있는 행보 대세를 거스른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과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나란히 웃었다. V-리그의 ‘인천 남매’ 남자부 대한항공과 여자부 흥국생명이 동반 우승을 일궜다. 지난 주 7일 같은 날 남녀부 정규리그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7.03.14
STN스포츠
11551
탈꼴찌가 목표였던 서남원 감독, 선수들과 써내려간 반전드라마 IBK기업은행전을 승리로 장식한 후 인터뷰실을 찾은 서남원 감독. 그는 “이제 현대건설이 키를 쥐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12일 현대건설이 GS칼텍스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는데 실패하며 치열했던 3위 싸움의 승자가 가려졌다. 2017.03.13
더스파이크
11550
‘정신력과 부담감’ 김광국의 아쉬움 지난 9일 OK저축은행을 잡으며 봄 배구 진출에 대한 실낱같은 가능성을 이어간 우리카드. 하지만 여전히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없다. 그저 한국전력전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 2017.03.10
더스파이크
11549
‘공수 퍼펙트’ 박주형, 현대캐피탈 스피드를 살리다 봄배구를 앞둔 현대캐피탈이 박주형의 공수 활약에 웃고 있다. 최근 박주형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공격과 수비 양면으로 제 기량을 발휘 중이다. 2017.03.09
STN스포츠
11548
‘미콜’ 김미연의 조용한 헌신 삼각편대가 맹활약하는 IBK기업은행. 이들 활약 뒤에는 조용히 헌신하는 김미연이 있다. 정규리그 2위가 확정인 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3-0(25-20, 25-17, 25-21)으로 완파했다. 리쉘이 양팀 최다 득점인 24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희진과 김미연, 박정아가 나란히 11득점, 10득점, 9득점씩 올리며 힘을 보탰다. 2017.03.09
더스파이크
11547
새 역사 쓴 박미희 감독은 심리의 마법사였다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54)은 심리를 잘 읽었다. 예민한 선수들을 달래는 방법을 꿰뚫고 있었다. 선수들과의 '밀당(밀고 당기기)'에 성공한 셈이다. 2017.03.09
STN스포츠
11546
헌신한 곽승석, 대한항공 우승의 ‘언성 히어로’ 대한항공이 6년 만에 왕관을 썼다. 리베로로 깜짝 변신한 곽승석이 숨은 영웅이다. 대한항공은 2016년 부임한 박기원 감독과 함께 가스파리니, 김학민, 한선수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원팀'이 됐다. 2017.03.09
STN스포츠
11545
대한항공-흥국생명, 홈팬들과 동반 우승 축포 터트릴까 과연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축포가 터질 수 있을까. 운명의 날이 밝았다. ‘인천 남매’ 대한항공과 흥국생명이 V-리그 최초로 같은 날 동반 우승을 노린다. 2017.03.07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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