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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39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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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KOVO 신임 총재 “V-리그 국제경쟁력 높이고파” 조원태(41) 대한항공 사장이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조원태 신임 총재 이·취임식이 3일 오전 11시 롯데호텔 서울 에메랄드 홀에서 열렸다. 조 총재는 지난 4월 25일 이사회 만장일치로 6대 총재에 오른 바 있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로 총 3년이다.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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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8
다시 비상하기 위한 힘찬 날갯짓, KB손해보험 손현종 손현종은 인하대 재학 당시 장신 거포 공격수(아포짓스파이커)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프로 무대에 오르면서 팀 사정 상 윙스파이커로 전향하며 팀 내 굳은 일을 도맡았다. 그는 공격은 물론이고 리시브, 디그 등 수비에도 열을 올리며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차츰 주전 윙스파이커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었다.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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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7
‘새 출발’ OK저축은행 김요한, ‘초심’이라는 이름으로 김요한(32)이 새 출발선 앞에 섰다. 그에게선 초심이 느껴졌다. 인하대 재학 시절 대학리그를 평정하며 이름을 날렸던 김요한. 그는 2007~2008시즌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탄탄대로일 것 같던 프로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김요한은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마음껏 기지개를 켜지 못 했다.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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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6
IBK기업은행 고예림, 더 나아질 미래를 꿈꾸다 정들었던 팀을 떠나는 건 쉽지 않았다. 2013~2014시즌 프로무대에 첫 발을 내민 이후 4시즌간 줄곧 도로공사에서만 뛰었던 고예림이다. “그동안 도로공사에 있으면서 선수들하고 프런트하고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익숙한 데서 떠난다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슬펐어요.”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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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5
흥국생명 남지연, 다시 조여맨 신발끈 한 때 은퇴까지도 생각했다. 하지만 그가 있을 곳은 코트였다. 남지연은 마음을 단단히 잡았다. 지난 3일 여자부 보상선수 명단이 발표됐다. 그리고 그 속에 남지연 이름도 있었다. 예상하고 있지 못했기에 충격은 컸다. 은퇴까지도 생각했다. 그러나 깊은 고민을 거친 후에 마음을 다잡았다.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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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4
유광우, 그가 말하는 ‘우리카드’ 그리고 ‘목표’ 갑작스런 이적. 그러나 유광우는 프로였다. 이내 마음을 다잡았다. 2007년 입단해 10년 동안 몸담았던 삼성화재. 그러나 지난 2일부로 우리카드 선수가 됐다. 박상하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지목되며 유광우는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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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3
삼성화재 이민욱, ‘기회’앞에 서다 지난 2일 담양 전지훈련 도중이었다. 갑작스레 유광우가 팀을 떠났다. 우리카드가 박상하 FA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유광우를 지목한 것. 세터나 미들블로커 중 한명이 가지 않을까 예상은 했지만 그게 주전 세터 유광우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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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2
“몸 상태도, 윙스파이커도 OK” 수술 마친 현대캐피탈 문성민, 재도... 지난 2016-20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한 현대캐피탈의 우승에는 주포 문성민의 큰 활약이 있었다. 그러나 챔피언 결정전이 끝나고 우승의 기쁨을 즐길 새도 없이 그는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2013 월드리그에서 다쳤던 왼쪽 무릎에 다시 이상이 생긴 것이었다. 2017.06.21
더스파이크
11641
男배구 간판스타들 깜짝 이적, 어떤 변화 불러올까 최근 남자배구 프랜차이즈 스타들의 팀 이적이 잇따르면서 다가오는 V리그 판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들의 이적은 선수를 주고받은 팀들의 전력 강화뿐만 아니라 팬들의 시선을 붙잡는 흥행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6.21
스포츠경향
11640
우리카드 신으뜸의 달라진 책임감 2016~2017시즌은 아쉬움이 짙다. ‘장충의 봄’이 손에 잡히는 듯 했지만 끝내 거머쥐지 못했다. 한 때 선두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최하위의 반란을 꿈꿨던 우리카드는 후반기 뒷심에서 눈물을 삼키며 최종 순위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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