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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834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744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선수들, 승리 통해 배웠으면” 삼성화재가 25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우리카드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0, 21-25, 27-29, 25-21, 15-12)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세 번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추가했다. 2017.10.27
더스파이크
11743
현대건설 이다영 “감독님께 하나하나 배우는 중” 시즌 초반 현대건설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에서 흥국생명을 꺾으며 개막 이후 3연승을 질주했다. 순위도 어느새 1위가 됐다. 2017.10.27
더스파이크
11742
女 감독 맞대결, 이번에도 이도희 감독이 웃었다 후배 현대건설 이도희 감독이 선배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을 상대로 미소지었다. 프로스포츠 사상 첫 여성 감독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2017~2018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 그 끝에 웃은 건 후배 이도희 감독이었다. 2017.10.27
더스파이크
11741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단독 선두로 현대캐피탈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1(25-22, 22-25, 28-26, 25-22)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은 2승1패, 승점 6점을 기록해 남자부 선두로 올라섰다. 2017.10.23
일간스포츠
11740
IBK 김희진-고예림, 조금 특별했던 ‘김천 24시’ IBK기업은행 김희진(26)과 고예림(23)이 조금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IBK기업은행이 2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15, 25-20, 22-25, 17-25, 15-11)로 진땀승을 거뒀다. 2017.10.23
더스파이크
11739
‘묻어 두되 잊지는 않겠다’, 대한항공 한선수의 굳은 다짐 지난 시즌의 아쉬움은 가슴에 묻었다. 하지만 잊지 않았다. 대한항공 한선수가 마음을 굳건히 했다. 지난 현대캐피탈전에서 패배를 기록했던 대한항공, 하지만 지난 19일 열렸던 2017~2018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전에서 3-1로 승리하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2017.10.20
더스파이크
11738
‘파다르 고군분투’ 우리카드, 왼쪽 날개가 고민 우리카드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5-22 16-25 16-25 19-25)으로 졌다. 우리카드는 시즌 첫 승리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2017.10.20
스포티비뉴스
11737
황두연, 新 KB손해보험 받치는 든든한 살림꾼 확 달라진 KB손해보험이 2017~2018 V-리그 남자부 초반 돌풍을 이끌고 있다. 지난 15일 풀 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를 잡은 데 이어 18일은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에게 통산 첫 3-0 승리를 기록하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 2017.10.19
더스파이크
11736
황택의-이다영, 신세대 세터발 지각변동 배구는 세터 놀음이다. 부인하기 힘들다. 아무리 좋은 공격수라고 해도 세터와 호흡이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반대로 그저 그런 공격수도 세터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공격 성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2017.10.19
OSEN
11735
투혼 펼친 듀크 “졸렸지만 동료들을 버릴 수 없었다” GS칼텍스의 외국인선수 파토우 듀크가 17일 김천 도로공사전에서 세트스코어 3-2 승리를 거둔 뒤 가진 인터뷰에서 꺼낸 첫 마디다. 2017.10.18
스포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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