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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7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75
도로공사 이소라 “세터로서 빛나고 싶다” 이소라는 지난 7월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대표팀에 발탁됐다. 7년 만에 태극마크를 가슴에 새겼다. 주전 세터는 염혜선(IBK기업은행) 몫이었지만 이소라는 중요한 순간 빛을 발했다. 2017.08.11
더스파이크
11674
현대건설 황연주, “지난해 PO탈락, 약으로 삼을 것" 아침부터 내린 단비로 무더위가 한풀 꺾인 지난 10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현대건설 훈련장에서 현대건설과 여자유스대표팀 간 연습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현대건설의 3-1 승리. 2017.08.11
더스파이크
11673
⑤ 부드러운 리더십이 대세? 이도희 감독이 말하는 ‘철녀의 가치’ 섬세한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가 최근 V리그 여자부에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 인물이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다. 그는 '엄마 리더십'으로 불리는 따스한 지도 방식으로 흥국생명을 2016~2017시즌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2017.08.11
스포츠조선
11672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변화는 막막해도 신나는 모험”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41)은 8월 3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홍천에 캠프를 열었다. 플레잉코치 여오현을 제외한 주력 멤버 6인이 국가대표 팀에 차출된 상태라 정상적 훈련이 버거운 조건이다. 그럼에도 최 감독은 “여기 있는 선수들(백업)을 이해하는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2017.08.09
스포츠동아
11671
새 길 위에 서다… 전력분석관으로 변신한 한국전력 정진연 여러 선수들이 포지션 변경에 도전하는 비시즌, 조금 다른 변화에 도전하는 선수가 있다. 이제는 선수가 아닌 전력 분석관이 된 한국전력 정진연(23)이다. 2017.08.09
더스파이크
11670
도로공사 이바나, 오늘보다 밝은 내일을 꿈꾸다 이바나에게 ‘어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달릴 뿐이었다. 이바나(29세, 190cm, 아포짓 스파이커)는 지난 5월 열린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에 지명됐다. 2017.08.08
더스파이크
11669
‘미들블로커 변신’ 대한항공 조재영 “공격수로 인정받고파” 2013~2014시즌 3라운드 2순위로 대한항공에 입단한 세터 조재영은 데뷔 시즌을 마치자마자 상무(국군체육부대)에 입대했다. 전역 후 2016~2017시즌 팀에 돌아왔지만 한선수, 황승빈 등 세터들이 버티고 있어 그의 입지는 좁았다. 주로 원 포인트 서버 등으로 투입됐다. 2017.08.04
더스파이크
11668
한국 男배구 주포 이강원 “해내고자 하는 의지 생겼다” 제19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7/24~8/1 인도네시아)에 출전했던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3일 오전 8시 30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성적 3위(7승 1패)를 기록했다. 2017.08.04
더스파이크
11667
IBK기업은행 노란, 그의 굳센 각오 올해로 프로 6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노란. 하지만 그간 그의 앞에는 남지연이라는 큰 산이 있었다. 매시즌 출전시간을 늘려가긴 했지만 그 그늘 아래 가려졌던 것 또한 사실이었다. 2017.08.03
더스파이크
11666
우리카드 세터 유광우는? “꾸준한 선수” 유광우(32, 우리카드)가 새 유니폼을 입고 새 시즌을 맞이하는 소감을 말했다. 유광우는 지난달 2일 삼성화재가 FA로 영입한 센터 박상하의 보상 선수로 우리카드에 이적했다. 유광우는 2007~2008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해 2010~2011시즌부터 주전 세터로 활약했고, 6차례 우승을 경험한 베테랑이다. 2017.08.02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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