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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645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번호 내용 등록일/언론사
12645
‘4강 진출’ 이상혁, “이게 진짜 인하대죠” 인하대가 20일 인하대체육관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에서 한양대를 3-1로 꺾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인하대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한양대보다 앞선 모습으로 4강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따냈다. 2018.09.21
더스파이크
12644
‘연습생 신화’ 꿈꾸는 심민지 “악착같이 훈련할 것” 프로배구에선 수련선수라고 부른다. 프로야구의 신고선수와 같은 의미, 즉 연습생을 이르는 용어다. 프로배구 수련선수는 프로야구 신고선수와 마찬가지로 구단의 엔트리에 포함되지 않는다. 2018.09.21
문화일보
12643
‘특훈, 그리고 1년’ 문정원의 달라진 위상 지난해 9월의 마지막 날은 문정원(한국도로공사)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이다. 당시 일본 전지훈련에 나선 도로공사는 리시브가 흔들리며 여러 팀을 상대로 계속 힘든 경기를 펼쳤다. 2018.09.21
스포츠타임스
12642
여자배구, AVC컵 8강서 대만에 1-3 역전패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연맹(AVC)컵 8강전에서 패했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태국에서 열린 제6회 AVC컵 대만과의 8강전에서 세트스코어 1-3(25-18 20-25 15-25 24-26)으로 역전패했다. 2018.09.20
뉴스1
12641
‘레전드’ 장윤희, 선수 때보다 더 떨렸던 딸 이윤주의 지명 순간 여자프로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린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오전 11시 행사 시작 시간이 가까워오면서 베르사이유홀은 정적에 쌓였다. 2018.09.20
스포츠타임스
12640
신인 정지윤 & 문지윤 미들블로커로 뛰나 1라운드 신인 여섯 명 중 무려 다섯 명이 미들블로커로 뛸 예정이다. 지난 19일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018~2019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막을 내렸다. 총 28명 가운데 19명(수련선수 3명 포함)이 프로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18.09.20
더스파이크
12639
‘2순위 KGC인삼공사’ 박은진 “나도 만만치 않아요” 차세대 국가대표 센터 박은진(19·선명여고)이 신인왕 경쟁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은진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8-19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KGC인삼공사의 선택을 받았다. 2018.09.20
뉴스1
12638
박미희 감독, “이주아, 팀 스타일에서 우리와 맞았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흥국생명이 센터 이주아를 지명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팀에 좀 더 필요한 스타일이었다고 지명 배경을 밝혔다. 2018.09.20
OSEN
12637
국가대표 센터 이주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국가대표 센터 이주아(18)가 2018~2019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2018.09.20
동아일보
12636
‘홍익대 특급’ 전진선, 신인드래프트 신청했다 유력한 1순위 후보로 손꼽히는 전진선(199cm, 홍익대3, MB)이 드래프트 참가를 결정했다. 대학리그 최고의 미들블로커라는 평가를 받는 전진선이 1년 일찍 프로 무대에 도전한다. 전진선은 지난 14일 2018~2019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이하 드래프트)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18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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