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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643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643
삼성화재 이민욱, ‘기회’앞에 서다 지난 2일 담양 전지훈련 도중이었다. 갑작스레 유광우가 팀을 떠났다. 우리카드가 박상하 FA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유광우를 지목한 것. 세터나 미들블로커 중 한명이 가지 않을까 예상은 했지만 그게 주전 세터 유광우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2017.06.21
더스파이크
11642
“몸 상태도, 윙스파이커도 OK” 수술 마친 현대캐피탈 문성민, 재도... 지난 2016-2017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한 현대캐피탈의 우승에는 주포 문성민의 큰 활약이 있었다. 그러나 챔피언 결정전이 끝나고 우승의 기쁨을 즐길 새도 없이 그는 수술대에 올라야 했다. 2013 월드리그에서 다쳤던 왼쪽 무릎에 다시 이상이 생긴 것이었다. 2017.06.21
더스파이크
11641
男배구 간판스타들 깜짝 이적, 어떤 변화 불러올까 최근 남자배구 프랜차이즈 스타들의 팀 이적이 잇따르면서 다가오는 V리그 판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들의 이적은 선수를 주고받은 팀들의 전력 강화뿐만 아니라 팬들의 시선을 붙잡는 흥행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6.21
스포츠경향
11640
우리카드 신으뜸의 달라진 책임감 2016~2017시즌은 아쉬움이 짙다. ‘장충의 봄’이 손에 잡히는 듯 했지만 끝내 거머쥐지 못했다. 한 때 선두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최하위의 반란을 꿈꿨던 우리카드는 후반기 뒷심에서 눈물을 삼키며 최종 순위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7.06.16
더스파이크
11639
GS칼텍스 김유리 “새 전환점, 내 가치 증명하고파” 시련은 지나갔고, 김유리(26)는 더욱 단단해졌다. 경남여고를 졸업한 미들블로커 김유리는 2010~2011시즌 전체 2순위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 데뷔 두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한 그는 실업 팀 양산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7.06.15
더스파이크
11638
‘위로 하나 희망 둘’ 대한항공, 그들의 상처를 읽다 지난 4월 3일, V-리그 통합우승을 향해 날아오르던 비행기 날개가 꺾였다. 상처는 깊고, 마음은 아렸다. 약 한 달간 휴가를 마친 뒤 팀에 복귀한 대한항공 선수들을 만났다(5월 16일). 힐링캠프 최초 단체 손님, 김학민 한선수 곽승석 백광현이다. 2017.06.15
더스파이크
11637
‘은퇴하는 캡틴’ 정지윤, “이런 여유 처음 맛봐요” GS칼텍스 캡틴 정지윤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배구를 시작한 지 27년 만에 현역 은퇴를 결정한 것. 정지윤은 고향인 충청북도 제천 의림초등학교 5학년 때 주위의 권유로 배구를 시작했다. 배구부가 있는 학교를 다닌 것이 계기였다. 2017.06.14
스포츠타임스
11636
‘배구인생 3막’ 유광우 “터닝 포인트…신의 한 수를 위하여” 13일, 우리카드 트레이닝복을 입은 유광우(31)가 멋쩍은 미소를 지으며 인천송림체육관 훈련장으로 들어섰다. 트레이닝복 오른쪽 상단에 붙은 우리카드 로고가 아직은 생소하다. 2017.06.14
스포츠조선
11635
도로공사 하혜진, “전설의 하종화? 나에겐 그냥 아빠” 둘이 만나는 순간, 걱정은 기우였음을 바로 알 수 있었다. 하종화 전 현대캐피탈 감독(48)과 도로공사 하혜진(21)의 ‘배구 부녀(父女)’가 만나는 순간은, 마치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와 포수의 포옹처럼 거리낌이 없었다. 2017.06.14
스포츠동아
11634
KGC인삼공사 오지영 "1년 공백 지우겠다" 각오가 새로워 보였다. 대전광역시 신탄진에 위치한 KGC인삼공사 체육관에 오지영의 모습이 보였다. 한 시즌을 쉬고 다시 돌아온 그는 몸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2017.06.09
스포츠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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