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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57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구단소식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언론사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언론사
11570
포스트 시즌 첫 승 박미희 감독 “이긴 것에 만족한다”신규글 박미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지 세번째 시즌만에 포스트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승리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심지어 마지막까지도 비디오 판독이 이어졌다. 하지만 그 끝에 미소를 지은 건 흥국생명이었다. 2017.03.25
더스파이크
11569
‘경기 감각’ 흥국생명 VS ‘체력’IBK기업은행, 1차전 잡을 팀은? 24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서막이 열린다. 상대전적만 놓고 본다면 한 팀의 우세를 가릴 수 없다. 두 팀은 정규시즌 3승 3패로 팽팽히 맞섰다. 흥국생명은 2, 3, 4차전을 IBK기업은행은 1, 5, 6차전을 나란히 나눠 가졌다. 2017.03.24
더스파이크
11568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2세트 초반 IBK기업은행 6연속 득점 이후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 키플레이어는 수비로 알토란 같이 활약한 김미연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공격보다 수비나 연결이 중요하다. 김미연과 이고은이 그 부분을 잘해줬다. 2017.03.23
더스파이크
11567
‘뜨겁게 안녕’ 플레이오프에서 끝난 한국전력의 봄 2014~2015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다시 밟은 플레이오프 무대. 하지만 그들에게 허락된 건 두 경기였다. 한국전력은 지난 21일 현대캐피탈에게 세트스코어 3?0으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2패를 기록, 시즌을 마감했다. 2017.03.22
더스파이크
11566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 100%확률 또는 0%의 기적 운명의 날이 밝았다. 한 팀은 챔프전에 올라가지만 또 다른 팀은 이날부로 시즌을 마감한다. 22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다. 두 팀 모두에게 이제 다음은 없다. 이 경기에 모든 것이 달렸다. 2017.03.22
더스파이크
11565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 한국전력은 바로티가 해줘야 하는데, 끝까지 바로티를 살리지 못한 것이 가장 큰 패인인 거 같다. 전광인은 초반엔 잘 했지만 후반에 아쉬웠다. 서재덕이 홀로 분전한 느낌이다. 2017.03.22
더스파이크
11564
간절함의 현대캐피탈, 대한항공만 남았다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는 플레이오프에서 완승을 거뒀지만 할 일이 많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2017.03.22
뉴스1
11563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 KGC인삼공사는 다른 팀들과 비교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알레나를 제외하고 낫다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리그를 3위로 마치고, 플레이오프에서도 한 경기를 따낸 점에서 ‘여자외인구단’이라고 하고 싶다. 2017.03.21
더스파이크
11562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 두 팀 다 욕심이 컸다. 다만 한국전력은 마음만 앞섰고, 현대캐피탈은 준비 된 욕심을 가지고 했다. 현대캐피탈은 1차전에서 이기지 못하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1차전 준비를 많이 한 게 보였다. 2017.03.20
더스파이크
11561
1차전 승리 잡은 이정철 감독 “2차전에서 승부보겠다” 1세트를 손쉽게 잡은 IBK기업은행. 종료 후 스코어는 25-13이었다. 하지만 2세트는 달랐다. 오히려 그 반대가 됐다. 상대에게 끌려 다니며 세트를 내줬다. 2017.03.20
더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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