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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27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KOVO 뉴스 안내 표로 첫 번째 열은 구분, 두 번째 열은 썸네일, 세 번째 열은 내용, 네 번째 열은 등록일/조회로 구성됩니다.
구분 내용 등록일/조회
구단소식
[STAR] KT&G 몬타뇨 가족의 힘
몬타뇨는 역대 여자 외국인 선수 중 유일한 엄마 선수이다. 몬타뇨는 한국에 남편 태오와 세 살배기 아들 디미트리스와 함께 신탄진에 위치한 KT&G 사옥에서 지내고 있다. 태오는 거의 전경기 그녀와 함께 하며 타
2010.01.24
조회 : 2092
구단소식
[V-리뷰] 김요한 발(發), LIG손해보험 맑음 지수 최고가 [2]
LIG손해보험이 활짝 웃을 때, 김요한의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하듯 그가 웃을 때 또한 팀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김요한 스스로 늘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2010.01.24
조회 : 2253
구단소식
[코트줌인] 대한항공 강동진 3년만에 주전으로
대한항공 강동진이 새로운 해결사로 떠올랐다. 3년 만에 다시 주전을 꿰차며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강동진은 24일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현대캐피탈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 이날 최고 득점을 기록하며 팀 3대0
2010.01.24
조회 : 2009
구단소식
[코트 이야기] 우리캐피탈의 고육지책, 이강주 ‘시프트’ [3]
우리캐피탈이 고육지책으로 이강주 카드를 내세웠다.
2010.01.22
조회 : 2667
구단소식
[STAR] GS칼텍스의 운명을 바꾸는 데스티니
데스티니는 GS칼텍스의 운명을 짊어지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어려울 때 한방이 필요했던 GS칼텍스의 구세주로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점프력으로 KT&G 코트에 스파이크를 내리 꽂았다.
2010.01.21
조회 : 2073
구단소식
[V-리뷰] 현대 ‘높이’, 감당할 자 누구 오리까?
이선규-윤봉우-하경민으로 구성된 센터라인은 전원 국가대표로 높이면 높이, 속공이면 속공,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0.01.21
조회 : 2131
구단소식
[코트줌인] 흥국생명 반다이라 감독대행 ''갑작스런 일에 당황스럽... [2]
18일 저녁 어창선 감독의 갑작스런 사퇴로 지휘봉을 잡은 반다이라 감독대행은 경기 내내 굳은 표정을 풀지 못하고 어두웠다. 선수들은 애써 밝은 미소를 보이며 경기에 집중하려 했다. 하지만 흐름의 스포츠인 배구
2010.01.19
조회 : 3192
구단소식
[V-화보] ''우리''가 안방에서 ''첫승''을 하던 날
우리캐피탈이 드디어 안방 ''첫승''을 신고했다. 세번째 경기만에 이룬 감격의 순간, 장충의 분위기는 환호로 가득했다.
2010.01.19
조회 : 1950
구단소식
[코트밖이야기] 우리캐피탈 안준찬 ""다음시즌 기대해주세요!"" [1]
야심차게 기다렸던 프로 첫 데뷔 신고 다섯 경기만의 일이다. 우리캐피탈 안준찬은 지난해 11월 1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EPCO45와의 경기에서 21득점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 창단 정규리그 첫 승의 히어로가
2010.01.18
조회 : 2498
구단소식
[코트 밖 말말말] ""모든 면이 180° 달라졌다"" [2]
경기 종료 후 GS칼텍스 이성희 감독은 인터뷰에서 “팀의 모든 면이 180℃ 달라졌다.”라고 말했다.
2010.01.17
조회 : 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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