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본문 내용

캐서린

박주점 경기감독관의 시즌아웃을 보며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말도 안되는 고집으로 가져간
비디오 판독기회가 떠오르지 않을수없고
유니폼 사태 또한 한전이 따놓은 12점을 말도안되는 1점으로 빼앗아간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것이구요
어느조직이나 사회에서 트러블 메이커가 되지 않도록
상대를 존중하고 규정을 제대로 알고 준수해야만 할것이며,
적어도 박기원 감독의 능력과 연륜이라면 더욱 그러할것이다.
배구코트를 나서면 관련자 모두가 배구 후배요 제자인것을
이번사태로 그 당사자들은 멘붕이요 중징계에 벌금까지 물어야하는 사태가 발생된것이라면
대한항공 박기원감독의 자기성찰과 배구팬들에 대한 사과는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다

박기원 감독의 말대로라면 유니폼 실수를 범한 선수가 범법자라서 근거도 없는 11점도 가져갔다
그렇다면 얼마전 한전과의 경기에서 권대진부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규정에도 없는 비디오판독기회를 고집부리고 몽니를 부려가며 가져간것도 규정을 어겼으니
범법자인것이며 그때 해당 세트의 대한항공 점수도 내 놔야만 할것이다

모두가 룰도 규정도 모르면서 심판보고 선수단 감독하는 배구에 우리모두는 커다란 실망을 했고
배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상실감을 안겨주었던 것이다

코보가 제대로 시스템을 갖춰서 일사불란하게 움직일때만이
우리가 배구에서 멋진 세트플레이를 보는 기분이 들듯이
코보는 각성하고 무지한 프로배구 코보라는 소릴 더 이상 듣지 않도록 노력하는 길만이 최선이다

선배라 해서 봐주고 연장자라해서 말도 못한다면 이건 룰도 규정도 없는 개판일것이다
코보는 개판으로 가지말고 정확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단체가 되길 바라며
박기원 감독도 이번 기회를 거울삼아 더 인격있는 배구인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입력양식

욕설, 상업적인 내용, 특정인이나 특정사안을 비방하는 내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400

전체댓글수 3

  • 박희영   2017-02-17 오후 10:56:21
    음.......저도 경기 처음부터 다봤는데 박기원 감독님은 4:1 로 돌리자고 했어요
    이번일은 1차 강민웅 선수 잘못 2차 감독관 심판진들이 문제인거 같네요 항공은 피해본거고 한전은 안타깝네요..
  • 고무신   2017-02-18 오후 3:31:13
    유니폼실수를 주부심및 경기감독관등 경기를 주관한 KOBO에서 괜찮다고 5-4 한전 리드에서 이미 선언했으므로 4-1 대한항공리드로 돌리는것도 말이 안되는것입니다 박기원감독은 원로배구인으로서 입이나 행동을 좀더 무겁게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 sgs   2017-02-19 오전 4:05:54
    처음부터 출전시킨것도 아니고 승인받고 출전한건데 14:1은 말도 안됩니다.
    안 된다고 했으면 한전에서도 다음세트 부터 준비하던지 했겠죠,
    지난번 어느 감독님도 지적했듯이 화 안내고 가만 있으면
    인상쓰고 큰소리 내는쪽으로 손 들어주는 판정들!! 정말 화가 납니다.
    그리고 선수에게 범법자라니요,,, 당연히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빠른 이동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