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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이 날 1- 4 대한항공 리드에서 황원순 대신 강민웅세터가 민소매로 경기 들어옴
주심 최재효 부심 권대진 실수

박주점 경기감독관 주동욱심판감독관은
5- 4 한전 리드에서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어필을 받았고
룰을 제대로 파악못한 감독관들 어떨결에 괜찮다는 표정 으로 실수

14-12 대한항공 리드에서
김형실경기운영위원장과 서태원 심판위원장이 경기중단시키고
25분간 갈팡질팡 우왕좌왕 수많은 사람들의 혼란과 소중한 시간
그리고 즐기러 온 여유를 앗아갔다

사건의 전말을 볼때 김형실경기운영위원장과 서태원 심판위원장 그리고 코보과장등이
사태를 수습하려 노력하였으나
제대로 룰 파악도 안된 게임을 시작해놓고 사태를 수습하려니 제대로될리가 없는지라
참으로 한심하고 무능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이건 주부심 감독관들만의 실수가 아닌 경기운영위장 심판위원장 코보관계자 이 모두가
함께 다 몰라서 지나가고 대한항공에서 따지다보니 이건 아니다싶어 그때부터 규정집 들여다보고 했을터
이건 정말 한심한 동네배구 수준이요 시스템도 룰도 모르는 코보집단인것이다


실수한 주부심과 경기 감독관 심판감독관은 자기들의 실수에 유구무언이었고
김형실 경기운영위원장과 서태원 심판위원장이 나서서 결정에 역할을 했으니
이 사태에 대한 책임또한 져야만 될것이다

이러한 사태의 연루자들이 상벌위원회열어 상벌위원으로 참석해서 상벌을 결정했다?
신원호 사무총장과 김형실 경기운영위원장 서태원심판위원장은 경고
그리고 아랫사람들만 시즌아웃에 정지에 벌금을 매기고
자기네들은 자기네들이 경고를 했다고 하니
이게 도대체 무슨 법이고 무슨 소린지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간다

유니폼 실수를 한 선수와 팀이 나올수도 있다
바로
그걸 미연에 막아서고 방지해야할 책무는 KOVO인것이다

미연에 막아서지 못한 KOVO는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것이며
그날 현장에 있었던 결정권자들은 자기네들 스스로 경고하고
그 아래 시행자는 시즌아웃에 정지에 벌금까지 준다는게 어이없다

이건 어불성설이요 넌센스다

KOVO는 이상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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